일상

브런치스토리 삼수만에 선정 승인된 이야기

아름다운유년 2023. 8. 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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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 쓰는 남자 아름다운 유년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만 운영하다가

브런치 작가가 되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무려 삼수 만에

브런치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커다란고양이의 브런치스토리

회사원 | 08년 3월 18일 전역과 동시에 고객센터 근무자가 된 작가지망생입니다. 중간 중간 직업을 바꾸긴 했지만 꾸준히 일하던 고객센터 경험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brunch.co.kr

먼저 삼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아직 쓴 건 세편이지만 주 1회는 꼭 쓰도록 하겠습니다.

 

 

브런치 스토리 발표만을 기다렸는데!!!!

저런 알림이 뜨더라고요...

뭐지?? 하고 메일함을 뒤적뒤적거렸는데!!!

2월 28일 탈락

8월 1일 탈락

8월 5일 선정!!!

드디어 나도 브런치 작가라고ㅠㅠ

메일함을 열어 보니 

브런치스토리 작가가 된 것을 축하합니다.

막상 선정되니까...

뭐부터 써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1. 프로필 편집

2. 주소 확인

3. 에디터 확인

요 세 가지를 일단 하라고 하니

했습니다.

주소는 글을 발행하면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순차적으로 하다 보면

저도 글 쓰는 사람이 되어 있겠죠???

브런치 작가의 길은 험난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드디어 되었다는 생각에 기분이 가 좋았다는 사실.

(이때 다이소 제모약으로 제모를 하고 있었어요:)

글을 발행하고 나면 주소를 확인해서

공유하라네요!!!!

지금은 세 개의 글을 발행했는데

앞으로는 작심 며칠이 될지 궁긍합니다.

현재 브런치스토리는 수익활동이 없었는데요.

며칠 전부터 응원하기가 새로 나왔습니다.

구독자들이 작가에게 후원하는 느낌인데...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후원까지...

독자에게 약간 미안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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